그냥 지켜보고 응원하는 것 만으로도 스트레스 받는데 직접 뛰고 부딪히는 본인은 어떨지 굳이 정치 아니라도 할 수 있는 일이 많은 사람인데 험한 길 택하고 바른말 하면서 뼈갈고 있는게 새삼 대단하게 느껴짐 그 와중에 바른말 싫다고 갤주 욕하는 인간들도 환멸나고 정혐 오지게 온다 찰스는 도대체 어떻게 버티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