훠휘 거리던 그새끼땐 연400명 증원이 계획 이였는데
결국 못했음 파업으로 인한 코시국 의료 공백 우려및
특히 단순 증원 말고도 무슨 지자체장,민주화운동,
시민단체 추천 등 우덜식 추천제로 입학하는
공공의대를 장소도 호남에 만든다고 하니
조국 겪은 국민들 호응 없는건 물론
오히려 욕 먹었던건데

이번 증원은 국민들이 별 관심 없거나 오히려 찬성했고
그 기세를 몰아서 그냥 점진적 으로 증원 하던가
전문가들 에게 조언을 받거나 여러 기관에 연구용역
이라도 주고 결과물 받아서 팩트로 설득을 하던가
했어야 했는데
이건 뭐 단순하게 초기 호응이 있으니 계속 이걸로
끌고가자 생각 했을거고 결국 사직이니 의료대란이니
온갖 문제 생기고 오히려 역효과 나는건데 이걸 해결할
방법은 솔직히 없음
지금 시점에 대통령이 물러서겠냐 의사들이 물러서겠냐
조금 이라도 다른 의견 내면 정치판 선배 중진들도
20년 넘게 검사 같이한 후배도 단일화 해준 의사 출신도
개까이는판에 이제 더이상 누가 나설건데
훠훠 거리던 새끼 매일 격노 타령 하던걸 이번에도 볼줄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