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석열' 정부 당국
"국민의 의료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의사 '증원'이 필요하다!"
-> '현미경'적으로 볼 때 여러 '반론'이 있을 수 있겠지만, '감성적'인 접근으로 볼때 '옳은' 말일 수 있음.
2. '임현택' 신임 의협회장
"갈수록 심화되는 '저출생'으로 인구 '멸종'의 우려 까지 제기되는 대한민국의 현 상황에서 오히려 정원을 500명 ~ 1000명 줄여야 한다!"
-> 냉정히 볼때 전혀 '억지'스러운 주장이 아님. 주위 여론에 휩쓸리지 않고 판단해 본다면 이 또한 사실 어느 정도 '일리' 있는 주장임.
3. 결론
어느 한쪽에 '세뇌(-> 부화뇌동)'된 '편협'된 사고는 바람직 하지 않다.
이럴 수록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변수'를 확인해 보는 '열린' 사고가 필요하다.
정원 줄여야 한다는게 왜 억지스러운 주장이 아니냐 ㅋㅋㅋㅋㅋ 사회가 의사 수익까지 책임져야함? 어느 전문직이 그런 단체가 있냐 - dc App
의사 집단에 대한 증오심 때문?
무슨 증오심? 현대 사회에서 왜 개인의 수익을 정부가 보장해줘야 하지? 공인중개사 변호사 수도 줄일까? - dc App
인원확충하면 자연스럽게 의사들 시골로 내려가서 의료혜택 늘어난다 - dc App
그건 너무 단순한 접근법 아닐까요? 수가 많으면 무조건 만사형통이라는 식의 발상?
가장 간명한 방법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임. 의사수가 늘어난다 = 의료공급이 늘어난다 만일 부작용이 생기면 그거에 따라 해결하면 됨 일단 의사수를 안늘리면 어떤 방법도 있을수 없음 의료법을 개정해서 간호사도 할수있게 하고 간호사를 늘리던가. 그렇게 하자면 의사들 분신자살할걸? - dc App
통찰력 있는것처런 이런 글써봐야 궤변뿐이 안됨 - dc App
보통 궤변임을 주장하는 분들은 다수의 여론이 절대인양 전제해 놓고 소수의 의견을 궤변으로 몰아 세워버리는 우를 범하기 쉬움. 주장에는 다수가 반드시 우월하는 건 아님.
다양한 의견을 받아들이는건 좋다고 해도 논리적으로 맞지도 않는걸 맞다고 쓰면 그게 궤변임 사람수 줄어든다고 의사수 줄여야한다는건 전혀 합리성이 없음 - dc App
고령화 사회에서 의료요구가 더 많아지는데 왜 줄여야함? 대부분 60넘는 사람들이 의료수료층인데 - dc App
정작 가장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노년층은 의료서비스도 받지 못하고, 사무장 요양병원에 병원장만 70넘는 의사 데려다 놓고 요양병원 노인네들은 의사얼굴도 못보는데? - dc App
초등학교 취학 연령이 갈수록 적어지니 폐교(-> 학교를 줄임) 조치를 하고.. 교사들도 적게 뽑고 있는 추세죠. 당연하고 상식적인 조치입니다. 근데, 의사들은 절대 제외되는 영역임? 인구가 줄면 모든 직역의 전문가 역시 줄 수 밖에 없음.
초등학생이 줄어드니 학교를 폐교하는건 당연한거임. 수요층이 없어지니. 하지만 극고령화사회로 들어가서 의료수요는 늘어나는데 왜 의사수는 줄임? - dc App
그리고 세상에 어떤 전문직도 절대 줄어드는 일은 없음 수요가 줄면 그들사이에 경쟁이 늘어날뿐이지 - dc App
전문직이 줄어든 예를 하나라도 가져와바. 절대수는 줄어도 비율은 무조건 늘어나니까 - dc App
나 60넘은 노인인데, 아플 때 의사 진료 받기 힘들어 스트레스받은 경우는 한번도 없었음. 어떤 동네 병원 가면 환자가 적어 내가 들어가기 미안스러울 정도의 의원도 있었음. 아픈데 의사가 없어 진료 못받는다? 그런적 한번도 못느낌.
죄송한데요 님이 가는 그 의원 손님없어 보여도 월 몇천원 들고 가요 - dc App
장사안되는 병원있다고 그게 왜 의사수를 늘리지 못할 명분이 되죠? - dc App
지방국립대 응급실만해도 월2천에 주2회근무로 구인해도 사람이 읍어요 - dc App
내가 오늘 들은 지인 왈.. 요양병원에 취업했는데 노인 환자가 적어 결국 폐업한다고 실업자가 되었다고 함. 노인인구가 많으면 노인 의료수요가 늘어난다? 단순 접근법임.
자꾸 얘기가 삼천포로 빠지는데 요양병원 ㅍㅖ업하는거하고 의사수하고 무슨 관계죠? 그리고 요양병원은 폐업하면 안됨? - dc App
의사 구인난을 왜 걱정함? 환자인 자신이 진료를 쉽게 볼 수 있으면 의사 부족한 게 아님. 당장 의원 찾기도 힘들고.. 의원에 갔더니 대기 시간이 1시간 넘게 걸리고 등등 이런 사례가 나와야 의사가 부족한 것임. 막연히 상상해서 부족할 거야? 가 아니라 실제로 환자가 진료받기 어렵냐? 이걸로 따져야지.
의사를 쉽게 볼수있다고요? 의사 1분 보고 진료끝나는게 진료를 받는거임? 이상한 의료서비스를 받다보니 그 이상한 서비스에 길들여진거 같은데? - dc App
외국서 진료라도 한번받아보슈 미국서 어떻게 진료하는지 - dc App
그리고 나 애키우는데 소아과 한번가보슈 한시간 기다리니 - dc App
그럼 또 수가 늘리면 소아과 늘어난다 하겠쥬? 현실은 10년간 백날 수가 올려봤자 안늘어납니다. 정작 의사들한테 필수직역 수가 늘리자고 하면 반대도 하고 - dc App
의사증원에 찬성하는 분들은 특이하게도 진짜 심각한 문제인 기피과인 내외산소과의 불균형한 시스템, 지역 의사들의 수도권 선호, 인기과 편중의 전공지원 등 이런 정말 중요한 이슈들은 언급을 줄이고 "숫자 좀 늘려요!" 이것에만 올인함. 그들에겐 숫자 좀 왕창 늘려 버려요! 가 소원인 분인 것 처럼 행동함.
지금 도심에 동네방네 의원 넘쳐나고, 진료 받으려면 좋은 곳 골라서 가는 상태인데, 진료받기 힘들다는 건 억지 주장임. 100명 한테 물어 보셈. 아플 때 병원 찾기 힘드나요? 그리고 병원에 갔을 때 의사가 부족해 진료 대기시간이 1시간 이상 걸리나요? 라고 물어 보면.. 당신 미쳤어? 널린게 병원인데? 라고 대답할 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