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석열' 정부 당국

"국민의 의료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의사 '증원'이 필요하다!"

-> '현미경'적으로 볼 때 여러 '반론'이 있을 수 있겠지만, '감성적'인 접근으로 볼때 '옳은' 말일 수 있음.

2. '임현택' 신임 의협회장

"갈수록 심화되는 '저출생'으로 인구 '멸종'의 우려 까지 제기되는 대한민국의 현 상황에서 오히려 정원을 500명 ~ 1000명 줄여야 한다!"

-> 냉정히 볼때 전혀 '억지'스러운 주장이 아님. 주위 여론에 휩쓸리지 않고 판단해 본다면 이 또한 사실 어느 정도 '일리' 있는 주장임.

3. 결론

어느 한쪽에 '세뇌(-> 부화뇌동)'된 '편협'된 사고는 바람직 하지 않다.

이럴 수록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변수'를 확인해 보는 '열린' 사고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