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이 세상에서 가장 나쁜 인간이 '문재인' 인줄 알았다.

나쁘다는 감정은 시대적으로 변하고.. 시시각각 변할 수 있다.

내가 당장 싫으면 그것이 이 세상에서 가장 싫은 것으로 둔갑해 버린다.

문재인 말고 더 이상 싫은 사람이 과연 또 나올 수 있을까?

"그건 불가능해!" 했다.

하지만..

기록은 기록을 경신하기 위해 있는 법.

문재인 보다 더 싫은 인간이 나타났다.

초 태풍 '문재인'호 뒤에 더욱 강력한 태풍 '윤석열'호가 다가올 줄 누가 상상이라도 했을까?

두개의 강력한 A급 '태풍'이 대한민국을 휩쓸며 '초토화' 시키고 있다.

'정의'로운 바람이 아니라 '사악'한 바람이 쉼없이 불고 있다.

'천사'가 나오면 꼭 곁에 '악마'가 달라 붙더라!

처음엔 '악마'가 이긴다.

아니, 이기는 것 처럼 보일 뿐이다.

하지만..

결국엔 '천사'가 이기더라!

지금은 천사 가브리엘 '안철수' vs. 악마 루시퍼 '윤석열'의 대결이다.

지구에 종말이 오지 않은 한..

'악마'가 '천사'를 이길 수 없고..

사필귀정..

'사악함'은 '정의로움'을 이길 수 없다.

결국 '천사' Gabriel 안철수가 이기게 되어 있다.

아니?

반드시 이겨야 한다.

"사악한 대통령은 꼭 심판 받아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