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지지자의 '스펙트럼'은 아주 넓다.

'찐' 보수도 있고..

'찐' 진보도 있고..

그리고

온전한 '중도주의자'도 있을 거다.


그중에 나는 '극'중도 성향이다.

진보도.. 보수도 싫어!

'정당' 자체가 '혐오' 대상이야!

그럼에도 '국힘'에 입당했지.

왜?

'안철수'가 '대통령'되어야 하니까!

'세종대왕' 같은 성군이 되어 우리나라를 바꾸는 모습을 보고 싶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