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중에서도 안 지지자는있겠지 허나 소수일뿐

이번 전당대회보면 저 세대는 오로지 당파 이념으로 모든걸 판단한다는게 다시금 증명되었다

범죄자 투기현이 안대표보고 종북좌파라고 하는걸 곧이곧대로 믿는게 저들의 현실

내년 총선참패해도 용산에서 아무나 내려와 당 맡길 원하지 안철수나 다른 비쥬류 지지하지않는다

이들은 개혁도 사고전환도 불가능하다 고정관념이 너무 확고해

보수가 다시 재집권하려면 최소4세대로부터 확고한 지지를 얻어야 가능한데

요새 여론조사 흐름을보면 용산의 친일매국 반헌법 행위로 대부분 국민들이 보수에게 등을 돌리고있다 역적이된거지

보수가 약한세대인 청년층은 물론 평균인 4050세대에서도 반감이 점점 높아지고있다는뜻이다

4세대 지지
6070 + 2030
6070 + 4050
6070 + 1020
6070 + 3040

지금 보수 상태로봤을때 차기 총선 대선 저중 어느쪽도 달성하기 힘들다 ..

용산의 69시간 삽질행위로 다시금 청년 중년층의 6070대한 반감이 높아지고 있다 : 일도 안하고 노는세대가 무슨권리로
왜 미래세대 일문제에 관여하려하나? 라는게 중론

이대로간다면 청중년층은 차기 선거에서 반대당을 선택할게 자명하다

아마.. 시간이갈수록 노령인구가 많아진다는 통계를 보시고
대통령 당선을위해 보수당을 선택하셧다고 생각되는데 지지자인 내가보기에도 처음엔 그게 옳다고 생각했었지만 요새 돌아가는꼴을보니 안대표가 보수 대권주자로 대선때 후보로 나오더라도 경선가면 안대표가아닌 한이나 다른 용산이 미는 후보 찍을게 뻔히 예상되기에 전략에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바뀌게되었다

6070은 안철수를 찍지않는다 이번 전당대회로 증명된 사실이다

낡은 보수 타파하고 청중년층으로 건전한보수 재건하여 당선될지
아니면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6070믿다가 대선 경선에서 버림받아 낙선할지

어려운 험난한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