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 해도 애증이 있는 사람도 있고 지지했다 접었던 사람도 있고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와서 말해주면 그것도 컨텐츠임.

소통의 여지 없는 악성 어그로 말고 나는 자기 확신에 찬 병신들도 여기서 글을 쓰게 해서 개처맞게 해야한다고 봄.

간 간잽이 간빠 간줌이라는 단어 하나하나에 상처받을 정도로 정치 일이년 본 것도 아니면서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