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진 확연한 열세 맞음. 여조 불리하고 민심도 불리했던거 인정함.
그런데
1. 조국신당 창당된 초기 약빨 슬슬 떨어질 타이밍임. 조국이 청년층에 호감인 인사도 아니고 계속 저렇게 활동하면 더 모멘텀이 있을지 의문임.
2. 선거운동 본격 돌입하자마자 민주당 논란 연쇄적으로 터져나오는중
3. 반면 대통령실은 윤석열의 신중모드 돌입 및 이종섭건 완전 해결로 마무리되는 추세
4. 당 역시 막말의 싹을 대부분 잘라놨고 본격적으로 각 지역 관리 및 선대위 단일대오로 굳어지는 추세. 제2의 차명진 안 나옴.
5. 민주당은 지도부는 계속 경계중이라지만 지지자들이 이미 이겼다고 판단한채 200석 이러면서 행회 돌리는데, 국힘은 안철수 등이 지속적이고 위기론 설파하면서 지도부랑 지지자 모두 '투표 안하면 진다. 반드시 한다.'는 강력한 동기가 형성되어 있음. 이로써 강원-영남권은 반등할거임
어떻게봐도 선거 막판 돌입하면 국힘 상승세로 접어들거라 추측됨. 개헌선 따일 걱정 안해도 될거라 봄. 틀리면 할 수 없지만 일단은 그렇게 봄. 뭔가 예감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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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럽보고 그러는거지? - dc App
ㄴㄴ 딱히. 여조 보고 판단한건 아니고 추세랑 현상 보고 추측하는 정도 - dc App
난 근데 3월초까지 상승세 하늘을 뚫을 때 부터 의아했던게 지역구 여조는 다 지게 나오더라고 - dc App
암튼 글은 긍정적이라 기분전환은 잠시 된다 - dc App
그게 이재명이 완전지맘대로해서그런거지 대통령부정은 여전히높았었음
난 선거초기에 다들 이광재가 안철수 상대나 되냐고할때 "이광재는 선거 이기는건 몰라도 격차 좁히는덴 이골이 났다. 대승은 힘들거다"고 했을정도로 불회 전문임. 근데 불회 잘 돌리는 사람이 행회 한번 돌려봤다는건 ㄹㅇ 판도가 심상찮다는 뜻. 그게 잠깐의 미풍으로 그칠지 본선에 진짜 영향을 줄지까진 모르겠지만. - dc App
난 중도층들이 양문석 김준혁논란건을 흐린눈할것같단 생각이라 님 분석이 맞길바람 - dc App
문제터진거 해명들도 허위인거 밝혀지면 선거법에 걸리거나 문제될수도 있다는거 마즘??ㅋ
1번은 우선 박은정부터 터지는 중이더라 조국까지야 익스큐지할지 모르지만 새로 터지는 문제는 또 다르거든
민5 국4 정도 될거 같음
난 그냥 120 만 넘어도 감지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