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진 확연한 열세 맞음. 여조 불리하고 민심도 불리했던거 인정함.

그런데

1. 조국신당 창당된 초기 약빨 슬슬 떨어질 타이밍임. 조국이 청년층에 호감인 인사도 아니고 계속 저렇게 활동하면 더 모멘텀이 있을지 의문임.

2. 선거운동 본격 돌입하자마자 민주당 논란 연쇄적으로 터져나오는중

3. 반면 대통령실은 윤석열의 신중모드 돌입 및 이종섭건 완전 해결로 마무리되는 추세

4. 당 역시 막말의 싹을 대부분 잘라놨고 본격적으로 각 지역 관리 및 선대위 단일대오로 굳어지는 추세. 제2의 차명진 안 나옴.

5. 민주당은 지도부는 계속 경계중이라지만 지지자들이 이미 이겼다고 판단한채 200석 이러면서 행회 돌리는데, 국힘은 안철수 등이 지속적이고 위기론 설파하면서 지도부랑 지지자 모두 '투표 안하면 진다. 반드시 한다.'는 강력한 동기가 형성되어 있음. 이로써 강원-영남권은 반등할거임

어떻게봐도 선거 막판 돌입하면 국힘 상승세로 접어들거라 추측됨. 개헌선 따일 걱정 안해도 될거라 봄. 틀리면 할 수 없지만 일단은 그렇게 봄. 뭔가 예감이 좋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