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좆당은 친문학살하고 친명으로 다 내리꽂으면 


어차피 공천기간에야 갈등폭발로 지지층이 잠시 이탈해도


결국 거대정당인 민좆당으로 다시 돌아올거라고 확신했음


여기까진 민좆당의 판단이 맞았지만 


진정한 오판은 다른 곳에 있었음. 그건 바로,


현역 친문의원들이 그래도 나름 2020총선때 조선일보의 공격으로부터


피하거나 살아남아서 당선까지 된 인원들인데

(2020에는 조중동 제외한 대부분 언론들이 민좆당 편향이 강했던 것도 있지만)


얘네들을 학살하고 그저 친명이란 이름으로 내부검증도 안 된 상태에서


꽂은 년놈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임. 


 조선일보가 오늘 터뜨린건 그동안 조선일보가 모아둔 것의


10%도 안 된다고 봄. 내일부터 다른 지역, 다른 후보들 것도 


빵빵 터질거라고 본다. KBS가 친여당 성향으로 바뀐 이번 총선에서도


무사히 뭉개고 갈 수 있을까? 힘들거라고 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