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수치들이 명확해진 느낀이랄까

83만 당대표선거에
책당50프로 참여 40만중
=>나머지 40만은 허수당원일듯
지역에서 당비대납해주고 가입시킨 이름만 올려진 책당
실제 나 일하는곳에 지역민주당 시의원인가 뭐하는자들이
나에게,영업했슴  당비내줄테니 가족들이름으로 당원가입해달라고    국힘당도 이렇게 책당가입 이름만올린사람 많을듯
이들은 당댚같은 중요선거도 참여안할가능성높지
선거에 깊이 관심없는 허수 책당들

김견과 윤통수가 갖고가 20만표
->이건 절대 찰스가 갖고오지못할표
탄핵정국때 홍준표뽑았던 23퍼의 그 꼴보수들인듯
빨간보자기두르면 무조건뽑는자들
총선패배도 상관없고 그저 대통령의 손짓에 따라다니는
차후 오세훈이나 한동훈같은 보수에서 미는쪽으로
무조건 몰릴표

찰스의 10만표
=>이건 찐 찰스지지자표
중도에서 넘어간 찰스표

나머지 10만표
= >주인없는표  대통령도 안철수도 아닌데 딱히 누굴향하지도 못하는 떠돌이표

결국 이번 김견이 먹은 저 20만 조직표는
절대 찰스가 갖고올수없는 수구꼴통 꼴보수들 표라고
생각한다
국힘 밖에 서있는 25퍼의 중도층들 안철수를위해
책당가입 4년간 캠페인벌여야하고
대선경선에 대비하고 준히해야한다고 생각함

지금 우리는 총선따위 신경안써도됨
본인 얼굴로 총선치른다는  1년차 힘센 윤통수가있고
투기의혹있건말건 그저 용산발만 핥고있는 허수아비
울산토호 김견이 알아서 하겠다고 온갖곳에 검사들
심어놨으니 그대로 말아먹으라고
물론 이건 찰스생각과 다르지만

지지자들은 찰스와 다르다는거

개딸들처럼은 아니지만
실체없다고 비웃는 찰스지지자는
분명히 존재하고
책임당원가입 캠페인하고있으며
공동정부 부인하는 현정권에
더이상 연대책임 의무없다는점
분명히 노출시켜야한다고 생각함

당대표 전당대회는
분명한 당무개입이며
공동정부 부정한 대통령실에
더이상 연대책임은 없슴
총선은 대통령과 당대표가 얼굴이되어
최선을 다해 치러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