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통은 한하고만 소통하고 한혼자 공약이나 발언해 떠들고
그냥 필터링 없이 기사나감.
잘되면 좋지만 지금은 아이템도 바닥나고 점차 묻히는느낌,,
관련이슈내면 그 지역구 의원들이 미리 짜고 한마디씩 거들어서 쌍방향 소통이되면서 이슈파이팅이 되야됨.

2. 당정 싸움도 이젠 국민도 지루함. 용와대가 문을좀 넓게 채널을 열어서 입을 열지말고 귀를 열어서 여러경로로 소통해야됨.
어차피 윤통 숨기기 전략은 애매하게 나온것도 숨은것도 아닌게 되서 할꺼면 바뀐모습이라도 보이던가ㅋ 조용히 과연계속 있을지 의문임 ㅋ ㅋ

3. 갤주 의대정원문제도 솔까 갤주 개인이 여론이 안좋아 정부한테 급하게 항의하는 모습처럼 보이는게 안타까움.  갤주도 본인이 목소리 내왔는데 그걸모르고 입닫고있다고 얘기하는 상대방이나 여론이 있을수 있다고 봄ㅋ

근데그걸 갤주가 영상에서도 내가 쭉 목소리 내 왔는데 그걸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다면서 본인입으로 얘기하시는건 다른얘기.
그걸다른 사람이나 지지자들이 차라리 카드뉴스로 만들어서 뿌리거나 한걸 공유하고 하면 좋은데 마치 자기정치 목적이라는 얘기를 여기서 듣게됨ㅠ

뒤에 얘기하신 지금 현재상황을 정부가 모르시는것 같고 전공의 상황이 이러하니 보고있을수만 없어 다시한번 절박하게 정부에 다시한번 호소드린다는 식의 발언이 훨씬 여당 지지층들이 보기에도 좋음.  명분이 훨씬 있어보이는데 다른쪽에서 덜욕먹도록 포장을 잘 못하시는듯ㅋ

그리고 이걸 미리 당하고 소통뿐아니라 협의해서 한한테 이런안들을 모아서 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라던지 ,, 그래서 의원들이 서로 이런것들을 공유하고 써포트 한다던지 ㅠ
너무 팀플에서 아쉬움ㅠ


다만 그나마 다행인건 상대가 ㅇㅈㅁ이라는 건데 ㅋㅋ
진짜 지도부는 정치컨설팅하는 티비나오는 유명 평론가들 다들 하나같이 아무전략이나 생각이 없이 말하는거 같다함 ,, 인요한 발언도 통일된 발언도 아니고 전략도없이 발언하는거 같다면서 ㅠ


그래도 이번에 갤주는 된다고 봄ㅋ 어째든 나경원 갤주 용산을 100석 바로 미터로 본다며 ㅋ 아직 거기까지는 아닌듯ㅋ
무튼 사전투표까지 남은 일주일 걱정된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