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에서 조선일보애들도 위기감을 가지고 말하는 것이긴 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2020년보다는 분위기가 훨신 나음.


2020년은 100석 건지긴 할까? 그 생각만 들었었거든.


읍소를 해서 버텼다던가, PK가 그때와 지금은 다르다라거나 해도


아무리 생각해도 2020년만큼은 아님.



전반적으로 드는 느낌은 2012-2016년인데 


이번에 조선이 터트린 건수가 수도권 5~10석 사이는 움직일 건수라서 구경할 정도는 됨.


다 합해서 5~10석이 아닌, 양문석 하나로 민주당측이 수도권 5~10석 움직일 수 있다 한 정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