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원은 아니지만 고관심층이라서 선거 때 여조 나오는 거 계속 살펴봤는데 지난 총선 황교안
종로에서 통상 나오던 여조보다는 실제 득표를 많이 한 것으로 기억함 일부 비슷하게 예측한 여조
가 있을 수 있지만 다수 여조는 심할 정도로 밀렸었음 부산도 여조 보면 크게 털릴 분위기였는데
실제 득표는 더 높아서 의석을 크게 뺏기지는 않은 걸로 기억함 결국 그 당시에 숨은 표가 여조
가 무색하게 15~20% 크게 나오지 않았을 뿐이지 5~10% 정도는 나왔던 거 아닌가? 개인적인
기억이고 느낌이라 내가 틀렸을 수 있음
'여조 과소 표집은 없다. 그것도 여론의 반영이다.'라 할 수도 있지만. 너무 기대고 바라지 말라는
거지 한 쪽 표가 소극적인 여조 응답에 가려져 있는 것을 부정할 순 없는 듯 이걸 선거일까지 끄
집어내지 못하면 여조대로 나오는 거고, 선거일 전 밖으로 끌어내면 여조보다 꽤 선방하는 거고
근데 솔직히 부산쪽엔 중도보수성향이 더 강하지않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