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 없고 개인적으로는 상종하기 싫은 사람들도 분명 존재하고 기괴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들도 최소한의 공통점이 있는데 논리와 근거 싸움으로 가면 자기가 딸리면 적어도 딸리는 건 인정하는대신
누군가가 말같잖은 소리로 자기 머리꼭대기에 올라서려고 하면 가장 격렬하게 짜증을 내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지금 저렇게 의사들이 반항적인건 그 본질적인 부분에서 정부가 제대로 된 논리를 세우지 않고
전에도 몇번 말했지만 여론전과 정치질로 사람을 굴복시키려 하기 때문인데 저거 의사들이 가장 극혐하는 행태입니다.
본질적으로 저자들도 이공계 과학자 공돌이적 성향을 띄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의사들의 선민의식을 많이 봐왔음. 밥그릇 생각하는 의사들보다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는 대통령, 공무원, 정부를 신뢰함
맘대로 생각해라. 의대 증원은 필수이며 필수의료패키지도 실행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