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들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것들보단 누군가에게 불편할 수 있는 메시지를 던진 경우가 더 많은 거 같아. 약간은 논쟁 일으켜서라도 내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은 욕구가 있었어.

그럼에도 공감해준 사람이 있어서 고마울 따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