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이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3월 29~30일 대구 중구, 남구 거주 유권자 501명을 상대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기웅 후보가 42.3%의 지지율로 허소 더불어민주당 후보 23.2%, 도태우 무소속 후보 20.3%를 앞섰다.
'지지후보 없음' 9.2%과 '잘 모름·무응답' 5.0%를 합친 부동층은 14.2%였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p)다. 무선전화 100%로 무작위 추출 가상 번호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조사로 진행됐다.
여론조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길리서치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여론조사 개요
▷조사대상=대구시 중구, 남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규모=501명
▷조사방법=무선(휴대전화 가상번호) ARS 100.0%
▷피조사자 선정방법=성·연령·지역별 할당 무작위 추출
▷표본오차=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4.4%p
▷조사기간=2024년 3월 29일~30일
▷가중값 산출 및 적용 방법= 성·연령·지역별 가중값 부여(2024년 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조사기관= ㈜한길리서치
▷응답률=6.5%
이야 이거 보면 도태우 오만했네...
도태우 잘가고ㅋㅋㅋ
꼬시다 ㅋㅋ
대구가 그래도 보수 안 버리고 버텨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