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조져 버려야 한다고 생각함
이태원때부터 지금까지 한 행동들 보면
대통령의 권한이 무슨 무소불위인양 자기 혼자만의 자만심으로 국정운영하고
타협이란게 없음
대권얻기 위해 준돌이와 따봉쇼한거
안철수와 단일화한게 유일한 타협인듯
그이후엔 그냥 독불장군임
갤주에게 한 행동을 생각하면 아직도 치밀어 오름
며칠전 의협중재안 이후의 반응도 치밀어 오름
그런생각들면 이쪽이든 저쪽이든 그나물에 그밥이란생각들어서
요즘은 그냥 어느쪽이 이겨도 상관없단 생각임
어느쪽이든  안철수는 힘들것이고 차라리 윤두창이 식물이 되는게 안철수가 덜 흔들릴것 같다는 생각이 강해지고 있고 안철수도 전투모드 장전하기에 더 나을것 같음
아직3년  남았다
만약 여권이 대패해도 윤두창이가 이빨빠진 호랑이는 안될듯
기가 보통기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