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태 기억하는 것만 해도, 1기 내각의 검사 편중 문제R&D 예산 삭감 문제 황상무 이종섭 문제 의대 증원 문제
모두 안철수가 이건 좀 아니라고 쓴소리했음
진작 여당이 정당답게 자기 역할 했으면 개헌선 뚫릴각까지 내몰리진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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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쉬움 이준석 내부총질에 데인 윤석열이나 그쪽 지지자들은 당은 무조건 정에 협조하면서 정부가 하는 일에 반대의견이나 이견이 전혀 없이 수직적 관계로 가면 뭔가 원팀으로 손발이 척척 맞는 느낌 들면서 지지율도 오르고 잘 풀릴 줄 알았나봄 근데 실제 정치라는게 그렇게 안 가거든 윤석열이 삽질할때마다 여당이 대통령한테 쓴소리도 좀 하고 독주에 브레이크도 걸고 이러면서 중도층을 포옹하는 그림으로 갔어야 했어야 함 당대표가 안철수였으면 애초에 비대위가 출범할 일도 없었을 듯
이게 아쉬움 이준석 내부총질에 데인 윤석열이나 그쪽 지지자들은 당은 무조건 정에 협조하면서 정부가 하는 일에 반대의견이나 이견이 전혀 없이 수직적 관계로 가면 뭔가 원팀으로 손발이 척척 맞는 느낌 들면서 지지율도 오르고 잘 풀릴 줄 알았나봄 근데 실제 정치라는게 그렇게 안 가거든 윤석열이 삽질할때마다 여당이 대통령한테 쓴소리도 좀 하고 독주에 브레이크도 걸고 이러면서 중도층을 포옹하는 그림으로 갔어야 했어야 함 당대표가 안철수였으면 애초에 비대위가 출범할 일도 없었을 듯
할말 할거 아니까 기를 쓰고 국정운영의 적 종북좌파몰이 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