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의미에서 저도 의사들 기를 좀 꺾어놔야 한다는 건 동의합니다.
심지어 자기보다 훨씬 학력이 압도적인 김미경 교수에 대해서도 학생들이
좀 뒷말이 있었을 정도라니 물론 민주당 지지성향 학생들이었겠지만 말이죠.
문제는 꺾는것도 제대로 꺾었어야 하는걸 일반대중의 저열한 취향에 맞는
강대강 맞싸움으로 끌고가면 꿀릴 부분이 없는 의사들이 그만큼 튀어오른다는
사실을 윤석열은 몰랐던 거죠.
여론도 중요하지만 그 여론은 철저한 논리와 수치에 의한 명분을 앞에 세운뒤
끌어나가야 의사들의 반항에 효과가 있었을텐데 아무리 봐도 졸속에 아무리 봐도
급조한 정책에 이해할수 없는 갑자기 대량의 수치는 과거 최저임금제의 악몽을
떠올릴수밖에 없죠. 그나마 빠른 진압을 했으면 몰라도 그것도 아니게 질질끌면서
이제 사태는 오히려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상남자 알빠노 불도저에 열광했던 국민이 만들어낸 참사입니다.
어떤 사항에 대해 반발을 하는것은 학력과는 관련이 없죠 - dc App
그게 인신공격의 영역이라면 이야기가 좀 다르지 않을까 싶네요
김미경교수가 뭔일을 겪었는지는 제가 잘 몰라서 - dc App
그 분 학력을 잡탕이라고 까는 내부 학생들이 좀 있었다는군요,
공론의 장에서 대놓고 뭘 말한 수준이 아니라면야 뭐.... - dc App
블랙아 넌 극우라고 밝혔고 니 이념을 뭐라 할 생각은 없다만 교수님에 대한 댓이 뭐임? 혹시 호남비하거나 종편 틀튜브를 보고 가짜뉴스등을 믿는거냐? 실제로 일부 드루킹 후예같은 학생놈들이 그분의 경력이나 수업에 대해 안철수에 하듯이 같은 짓거리를 하고, 정치인의 아내가 되는 바람에 억울한 일들이 많다고 하더라. 너 의대정원 입장은 같은 생각인데 나는 서울이지만 호남, 영남 비하 모두 경멸하는 사람이고 앞으로 혹시 이갤에서 안부부에 대해 틀린소리 할까봐 적는다 - dc App
?나는 냐 스스로를 극우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첫째고 김미경교수가 뭔 일을 당했는지를 모르는게 둘째, 신문기사로 뜬 내용도 아닌것이 셋째임. 이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