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막상막하'다.
차이가 있다면 '개미' 우터리 '단추구멍' 만큼의 차이다!
하지만, 갤러들 마다 의견이 다르다.

이에 대한 '판단'은 다음의 2가지 '기준'으로 접근 가능하다.

(기준1) '과거범'이 더 미운가? 아니면 '현행범'이 더 미운가?

누구는 오랜기간 핍박 + 드루킹 공작을 들어 '문재인' 따라갈 자 없다고 한다.

또 누구는 '문재인'은 아무리 죄질이 무겁다 해도 퇴임해버린 대통령으로 '과거범'이지만 '윤통수'는 지금 부닥치며 핍박 주는 '현행범'이라고 말한다.
도덕적 범죄의 '위중성'은 지나간 과거의 사건 보다 현재 눈앞에 벌어지는 사건의 충격파가 훨씬 크다.

즉, 과거범 < 현재범이다.

(기준2) '복면 강도'가 더 나쁜가? '진면 강도'가 더 나쁜가?

나쁜 의도.. 상대를 밟아 죽이려는 의도는 같지만 자신을 노출시켰는가? 아닌가? 에 따라 죄질이 다르다.

'복면 강도(문통)'는 피해자를 대할 때 최대한 자신의 신상(-> 의도)을 노출시키지 않으려고 얼굴을 감춘다. 자신이 잘못을 범한다는 걸 그래도 아는 강도다. 그래서 참 '수줍은(?)' 강도다. 차라리 죄책감이라도 있다. 그런면에서 좀 밉지만은 않다.

하지만..

'진면 강도'는 복면을 쓰지도 않는다. 피해자를 당당하게 쳐다보고 강도질 한다. 자신의 신상을 당당히 알려주면서 범행한다.

상대를 '두번' 죽이는 '악마적' 행위다.

한번은 직접 피해 주면서 상대를 죽이고..

두번째는 '복면'을 벗으며 "내가 너 밟았어. 고소할려면 해봐! 내가 대통령인데 니가 뭐 어쩔건대?" 하며 당당하게 자신을 공개하면서 상대를 죽인다.

(결론)

'문통'이 더 '악질'인가? 아니면 '윤통수'가 더 '악질'인가?에 안빠들의 의견은 각자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정말 정답은 지지자에게 있지 않다. 바로 직접 피해 당사자인 '안철수'에게 물어 보면 된다.

"철수형! '문통'과 '윤통수' 두 사람중 누가 더 '악마'야?"

'철수형'은 '정답'을 알고 있지만 윤통 '퇴임'한 날 까지는 절대 알려 주지 않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