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명 증원은 철회하겠다
하지만 지난 18년간 의대 정원은 동결 이였고
앞으로 어느 정도의 증원은 필수이다
증원 숫자는
보건의료 전문가들 및 의새들 각 대학 일선 병원들과
다시 한번 충분한 논의를 거쳐 협의 하겠으며
그동안 국민들께 불편을 드린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의새들의 노고또한 잘알고 있으며 필수 수가 인상등
의새들 의견도 바로 반영 할테니 위급한 환자들을
떠나지 말아달라고 고개 한번 숙여주면 그럭저럭
그림은 나올텐데 그러겠냐 2천명 으로 밀고나갈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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