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갤의 '사이다' 갤러이자 '전사(싸움꾼)'.. '112.166' 님.

어느 '분탕글' 속의 그의 '댓글'을 한번 본 적이 있는데.. '전투력'이 장난 아니더라!
심심한 건 도저히 못 참는 스타일..

'처'부수고.. '박멸'하고.. '능지처참' 해야 '희열'을 느끼는 갤러 같다.

'분탕꾼'들만 보면 힘이 불뚝불뚝 샘솟나 보다!

너무 도발적이라 무섭다!

그래도 재미있다.

눈에 가시 같은 존재로 '눈총'받기도 하지만..

또 그를 '좋아'하는 갤러도 왠지 있을 것 같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