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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원조개딸' 최민희 민주당 전 의원 딸, 조해진 국민의힘 의원실 근무[뉴스웍스=원성훈 기자] 스스로 '개딸(개혁의딸·이재명 극렬지지자) 원조'임을 자임하는 최민희 민주당 전 의원의 딸이 조해진 국민의힘 의원실에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최민희 전 의원은 지난 2022년 1월 이재명 캠프 미디어특보단장으로 임명될 정도로 대표적인 이재명 민주당 대표 측 인사로 분류된다. 반면, 조해진 의원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 대해 기회 있을 때마다 강도 높은 비판을 해왔던 의원이다. 이런 가운데, 최민희 전 의원의 딸인 A씨의 평소 정치적 성향은 친이재명계로 확인됐다. 그의 어머니인 최민희 전 의원의 정치적 성향과www.news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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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 ‘개딸원조 최민희 딸'이어 이번엔 하동군수 낙마자를 '선임비서관 특채’원조 개딸로 알려진 민주당 최민희 전 의원의 딸이자,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 선거캠프에서 활동했던 20대 여성을 7급 보좌관으로 특채[사진, 본지 2023년 2월 13일자 보도] 했다가 비난을 받은 바 있는 조해진 의원이 이번엔 하동군수 낙선자를 선임비서관으로 특채해 구설에 올랐다. 조해진 의원의 지역구는 밀양시, 창녕군, 함안군, 의령군으로 하동군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지난 5월 국민의힘을 탈당한 하영제 의원의 지역구다.A비서관은 ‘제9대 경남도의회’ 활동시절, 故(고)김부영 전 군수와 절친으로 알려졌으며, 2014년 6월www.fn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