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문제는 이미 차치하고 10년후에나 겨우 효과볼(지 못볼지도 모를) 정책을 왜 코앞에 닥친 총선을 걸고 하는거임?
심지어 10년후에 성과가 나도 그당시 대통령 업적이 되지
두창이 업적이 되겠냐?
국제대회 유치해도 유치했었던 대통령보다 오히려 그당시에 국제대회에 얼굴 비춘 대통령이 스포트 다 가져가는데
이게 무슨 실익이있음?
진심 무슨 의료문제 다 해결돼도 10년전 윤석열 의대증원덕이다 이말 나올거같음? 1년만 지나도 다 잊는다
그리고 진짜 의료개혁을 할생각이 있었으면 2년동안 뭐하다가 디올백 터지니까 총선 두달전에 이지랄한데?
이러니 의료개혁 씨부려대도 전혀 안와닿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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