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화를 왜 한번 더해서 의사들이 더 빡치게 만든거고 두창이 얼굴 한번 더 나와서 아 정권심판 선거지? 하고 되새김질 하게 만드는거지???

난 이 정무감각이 존나 이해가 안감

그냥 똑같잖아 여지껏 하던 얘기랑 같은거 또 한번 얘기할거 왜 굳이 선거 9일 남은 시점에서 그러는거지???

원래 하던대로 2천명 좋빠가 하고 면허정지하고 그럼 되잖아????

왜 자꾸자꾸 나와서 나 좋빠가할꺼다 이거를 국민들한테 각인시키냐고?

저 좋빠가 정신때문에 윤석열한테 불통 오만을 느끼고 사람들이 정권심판으로 자꾸 표가 결집하는건데?

왜또 불통짓거리를 하냐고

나 너무 이해가 안감 저새끼 진짜 정신 이상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