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처럼 2천명이면 지 멋대로 하겠다는 건데 굳이 국민들 앞에 얼굴 들이밀
이유가 뭐가 있음? 지가 국민 60% 넘게 혐오감 쌓인 거 모르나? 총선 말아
먹든 말든 지가 무대의 주인공이어야 한다는 고집인가?
민주당은 공식 선대위원장 직함이라도 윤통에게 수여해라 이쯤 되면 한동훈에도
원망이 생기네 윤통 앞에서 바닥 머리 찧어 피 보는 한이 있어도 막을 길 없었나?
개헌 의석 지켜주면 행운이고 못 지키면 그냥 다 포기하고 이재명 대통령 시대
대비해 외화나 사놓을란다
총선 져도 대선 때 반전을 위해서라도 안철수 꼭 당선되길 바랍니다
이부분이 제일 이해가 안가는거지 똑같은 말 또 한번 더할거 왜 저런건지 모르겠다는거 오늘부터 양문석만 죽어라 패도 모자랄시간에 또 해결도 안되는 의료문제로 이슈가 전환되게 만듦 이게 선거전략으로 맞는거냐???
혹시 윤통 뒤에서 조언하는 핵심 참모가 야당에도 양다리 걸쳐서 오늘 야당에서 새마을 금고 터지는 거 이슈 전환시키려고 윤통 뒤에서 조종한 건 아닐지 그런 의심조차 생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