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은 단계적 증원으로 예측했는데 TV조선 예측처럼 윤통이

2천명 고집하면서 혼자 폭주하는 대담으로 귀결 남


선거 이미 폭망한 거 한동훈이 인연 끊고 윤통 출당 요구하는 건 어떨까?

혼란 가중되어 더 안 좋을라나


윤통은 탄핵선 뚫리면 우파의 고난은 둘째 치고 자기 부인과 본인이 야당

이 정치적으로 주도하는 특검에 끌려 내려와 수모 겪는다는 인식을 못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