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일 하면서 들어서 협의체 얘기는 못 들었는데 갤주가 ytn 인터뷰에서 말하는데 윤통이 협의체를 구성하겠다고 말했다고 함

각 의대에 정원 배분이 결정된 거 아니냐고 기자가 질문하니까 그건 5월에 확정공고가 나니까 아직 늦지 않았다고 얼마든지 협의체에서 정할 수 있고 시간은 남아 있다고 갤주는 희망을 갖고 있음

오늘의 윤통 담화는 2천명이 산출된 이유와 의료개혁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지만 그래도 안철수가 제안한 사회적 협의체를 구성하겠다고 했다면 그래도 해결의 문은 열려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