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 2000명 아묻다 주장하는 정부의 논리는 의사 부족의 긴급성임. 당연히 의대증원을 1000명씩으로 하는 식의 타협안은 정부 논리를 꺾기 역부족임.
그리고 1500명 증원 시뮬레이션 보니 지금 의대생들 은퇴하는 40년 후 시점엔 심각할 정도의 의사 과잉이 우려되더라.
지금 급한건 즉시 바이탈 의사를 구해야 하는 상황이잖아. 결국 남은 거 뭐겠어? "기존" 비필수 분야 근무하는 의사들 중에 돈을 더 줘서 필수과로 전환시키든(적어도 일부 의사들은 의대생 새로 뽑는 것보다는 더 신속하게 전환 가능할거) 아님 필수과 의사를 수입하는 방향이 더 적합하지 않겠어?
새로 뽑는 의대생"만"으로 필수의료 수요 충족하려는 시도를 하는 이상 이 문제는 절대 해결 안된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1500명 증원 시뮬레이션 보니 지금 의대생들 은퇴하는 40년 후 시점엔 심각할 정도의 의사 과잉이 우려되더라.
지금 급한건 즉시 바이탈 의사를 구해야 하는 상황이잖아. 결국 남은 거 뭐겠어? "기존" 비필수 분야 근무하는 의사들 중에 돈을 더 줘서 필수과로 전환시키든(적어도 일부 의사들은 의대생 새로 뽑는 것보다는 더 신속하게 전환 가능할거) 아님 필수과 의사를 수입하는 방향이 더 적합하지 않겠어?
새로 뽑는 의대생"만"으로 필수의료 수요 충족하려는 시도를 하는 이상 이 문제는 절대 해결 안된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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