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선도 홍빠들은 홍이였음 가볍게 이겼다고 떠드는데과연?
유권자 들은 신선한 인물을 바랬고
지금 부정여론이 긍정을 덮어버려 죽쑤고 있는
대통령 윤석열은 제쳐두고
당시 판세에서 가장 신선 했던건 결국 검사 출신의
신인 윤석열 이였음

당시 심상정 완주에 안철수 단일화 호남에서 각 지역 10%이상 득표등 진짜 모든걸 영끌해서 겨우 이긴건데
홍준표 였다면 그게 가능 했을까

심상정 긁었으면 이재명과 단일화 했을거고 안철수와는
단일화가능 했을지 의문에 각종 네거티브에 대응도
못했을걸

홍준표가 항상 이야기 하는게 대선때 자기가 희생했다
평생 험지에서 정치 했다 떠드는데
19대 대선땐 9명 정도 출마선언에 본 경선엔 4명이었고
이중에서 홍준표가 제일 경쟁력 있기는 했으나
자기 말처럼 나갈 사람이 없어서 자기가 나갔던건 아니고

자한당때 당대표 할땐 지선 참패 미통당 땐 황교안
한테는 험지 가라고 조언 하면서
막상 자기는 평생 험지에서 정치 했는데 무슨 험지냐고
탈당 하고 대구로 가서 뱃지 달았는데 평생 정치 하던
송파-동대문 을 국회위원,경남 도지사 등이 험지 였던가

그러다 20대 대선땐 또 대통령 하고 싶다고 하다가
경선 패배하니 역대 최악의 비호감 선거니
당이 평생 헌신한 자신을 버렸다며 악담 수준으로
떠들고 다니다 뜬금없이 시장 하고 싶다며
국회의원 자리 버리는등
이사람도 행적 하나하나 살펴보면 좋게 보이지가 않고
이제 다음 대선 시기엔 70중반일텐데 나이도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