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화내용인즉 의대증원 2000 명이다 또한
더 좋은 의견있으면 받아 들일수 있다는 식으로 이미 알고있는 내용 읊은 정도인데
그후 한위원장이 의대증원 유연하게 대처 해달라고
용산에 요구했단 기사 깔리는거 보니까
어떤 경우를 대비해 그동안 꾸준하게 의대문제에 적극적 목소리를 낸 안철수를 지우기 위해
윤과한이 서로 입맞추고 은근
안철수 힘빼기 들어간건가 싶은 의혹이 슬쩍 드네
담화하기전 나온
갤주 선대위 모두발언 내용이 담화 내용을 예측하고 한것 같고 갤주도 자기의 발언을 어떤식으로든 묻어버리려는 움직임을 읽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듦
윤과한의 입에서 한번도 안철수에게 힘을 실어주는 발언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저일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본다
반면 안철수는 윤이 잘한일은  어화둥둥 해줬고 한에게도 힘되는 발언을 많이 해줬음
오늘 한의 발언을  의대증원 대처에 대해 마치 한이 혼자 총대메고 윤에게 간곡히 발언한것처럼 포장하던데
실상은 안철수가 총대메고 제일먼저 시작해 부딪치고 국힘의원들도 하나둘 강력발언 하니까
한은 뒤늦게 눈치보다가 슬쩍 끼어든거 잖아
이런 분위기 느껴지니까 저 두 인간은
역시나 한팀에 묶어서 생각해야 되는게 맞구나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