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화내용인즉 의대증원 2000 명이다 또한
더 좋은 의견있으면 받아 들일수 있다는 식으로 이미 알고있는 내용 읊은 정도인데
그후 한위원장이 의대증원 유연하게 대처 해달라고
용산에 요구했단 기사 깔리는거 보니까
어떤 경우를 대비해 그동안 꾸준하게 의대문제에 적극적 목소리를 낸 안철수를 지우기 위해
윤과한이 서로 입맞추고 은근
안철수 힘빼기 들어간건가 싶은 의혹이 슬쩍 드네
담화하기전 나온
갤주 선대위 모두발언 내용이 담화 내용을 예측하고 한것 같고 갤주도 자기의 발언을 어떤식으로든 묻어버리려는 움직임을 읽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듦
윤과한의 입에서 한번도 안철수에게 힘을 실어주는 발언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저일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본다
반면 안철수는 윤이 잘한일은 어화둥둥 해줬고 한에게도 힘되는 발언을 많이 해줬음
오늘 한의 발언을 의대증원 대처에 대해 마치 한이 혼자 총대메고 윤에게 간곡히 발언한것처럼 포장하던데
실상은 안철수가 총대메고 제일먼저 시작해 부딪치고 국힘의원들도 하나둘 강력발언 하니까
한은 뒤늦게 눈치보다가 슬쩍 끼어든거 잖아
이런 분위기 느껴지니까 저 두 인간은
역시나 한팀에 묶어서 생각해야 되는게 맞구나 했음
?
그정도로 깊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닌것 같음 특히 윤이 한은 용산 눈치는 보여도 총선 지게 생겨서 이제와 맞말하는것 같고
윤이야 말로 안철수 나서니 자기도 적극 대응하는것 같은데 윤을 너무 좋게 평가하네
그건 과도한 생각인 듯 한은 이미 130석 확보 실패한 시점에 이미 끝났어 뭘 띄워주고 말고 없는 듯
한 혼자 고군분투하는거 안쓰럽다 이러던데 뭘 솔까 총선 패배해도 차기 당대표 유리한건 맞지
용돼가 한씨 얘기는 뒤늦게라도 들어주는거가 한둘이 아님
항문이 그 정도로 치열하게 수를 짤 수 있는 새끼였으면 상황이 이 지경까지 왔겠냐?ㅋㅋㅋ
ㄹㅇ - dc App
한 의견도 묵살한거에 가깝다고 본다. '협의체 구성해서 논의하겠다'가 아니고 '더 좋은 의견 있음 가져와봐라' 이러는게 물러날 생각이 없단거임
갤주는 할말 했고 더이상 이 이슈에서 빠지는게 선거에 유리함
그냥 한씨가 눈치보고 주저하다가 잣될 시점이 도래하니 용기내서 말하는 거임. 안철수는 소신대로 처음부터 주장한거고. 그러다보니 한씨가 안철수 공 가로채는거처럼 보이긴 하는데, 걔들 그렇게 용의주도할 정도로 여유가 있는 상태가 아님. 지금 돌아버리기 직전 상태임.
이 글에 전적으로 동의! 윤통이 담화에서 주구장창 2천명이 옳다고 떠들었지만 협의체를 만들겠고 더 좋은 의견이 있으면 가져와 보라고 슬쩍 반보 물러나는 것처럼 보이고 오늘 부산에서 한이 처음으로 숫자에 유연성 어쩌고 했음. 사전에 의견교환이 있었단 거지. 그걸 보고 또 언론엔 한동훈이 건의했다고 나오겠네 했다.
오늘 저녁뉴스도 sbs는 갤주의 담화 반응을 다루던데 티조는 갤주 뉴스 한 줄이 없었음. 하여튼 혼자 다 해처먹으려는 한씨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