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부부만 선거 후 끌려 내려와 고초 겪으면 모르겠는데 죄없는 일반 국민들까지

참혹한 지경으로 이끄니 속이 터진다 지금은 이재명보다 윤석열이 더 밉다 축구

경기에서 정신 나간 우리 팀 골키퍼 골문 비워두고 전방으로 드리블하고 다니다 

2점 연속 먹으면 상대방 스트라이커가 얄미운 게 아니라 우리 팀 미친 골키퍼에 

물병이라도 던지고 싶지 


그래도 이 악물고 투표하러 가겠지만 멘탈 약하거나 정치 관심 덜 한 우파 유권자

들은 이쯤 되면 투표 포기하고 손 놓아 버리는 사람들 나올 것 같아 그러니 여조

에서 우파 응답이 줄어서 여조 박살나고 선거 참패까지 예상되지


한동훈한테도 실망했다 윤석열한테 영향력 전혀 없고 감히 거스를 생각도 못하네 

의대 정원 정책 그냥 당에서 점진적 증원이라고 못박고 정부의 일방적인 고집을 

비판할 수는 없나? 결국 공무원 마인드를 못 벗어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