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가 2020년 느낌이 안나.


차라리 2012년과 2016년 느낌이지.


2020년의 미친 분위기를 지금에 비유한다면


50석이 가능한가 싶은데?


그런데 결과는 개헌선은 막았거든


그리고 2020년과 비교하면 아무리봐도 지금이 훨신 나음.


2020년은 그냥 보수라고 말하고 다니는 것 자체가 불가능에 가깝던 상황이고


지금은 말하고 다녀도 상관없고, 그냥 윤석열 지지자라고 말하는 것은 눈치가 보이긴 한다 정도일 뿐임. 


그런데 여조는 전혀 다로 놀면서 여론조사가 이게 맞긴 하냐? 라는 의문이 튀어나오기도 하고 그게 설득력 없는 것도 아닌


뭐 그런 상황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