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가 2020년 느낌이 안나.
차라리 2012년과 2016년 느낌이지.
2020년의 미친 분위기를 지금에 비유한다면
50석이 가능한가 싶은데?
그런데 결과는 개헌선은 막았거든
그리고 2020년과 비교하면 아무리봐도 지금이 훨신 나음.
2020년은 그냥 보수라고 말하고 다니는 것 자체가 불가능에 가깝던 상황이고
지금은 말하고 다녀도 상관없고, 그냥 윤석열 지지자라고 말하는 것은 눈치가 보이긴 한다 정도일 뿐임.
그런데 여조는 전혀 다로 놀면서 여론조사가 이게 맞긴 하냐? 라는 의문이 튀어나오기도 하고 그게 설득력 없는 것도 아닌
뭐 그런 상황인 것.
나 2020년에 보수라고 말하고 다니긴 했음 - dc App
서울 강서구 사는데 강서구청장 선거때보다 확실히 분위기가 훨씬좋음 - dc App
21대 총선땐 틀튜브만 압승 거렸지 실제 분위기는 위급 했는데 지금은 그정도 까진 아닌거 같은데 여조 보면 그때보다 더 위험하니 이상하긴해
여조를 부정하는 것이 데이터를 부정하는 일종의 음모론에 이어지는 것이지만서도, 이번에 갸웃한것은 그 때문. 정말 조선일보나 한경의 주장이 맞지 않을까 생각이 안들기가 힘들어. 실제로 여조전화에 짜증을 느끼는게 더 늘기도 했잖아.
지금이 훨씬 나은게 맞음 개헌선 뿐이 아니라 크게 지는일 없다고 본다
야권이 예전 습성을 못버리고 여조라이팅으로 밀고나가고 댓글부대 점령해서 커뮤왜곡이 심함 대부분 평범한 국민들 요즘 커뮤선동에 그렇게 논아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