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못하고 떠나서 개인적으로 정부가 많은 일들을 벌려놓지는 않는거 같던데
근데도 부정 60 넘나드는게 신기함
그리고 솔직히 부정 10퍼 정도는 정부가 못한다고? 그럼 못하는걸로 가자~ 해서 못한다고 응답하는 일종의 대세를 따른 것 같고
그냥 사람이 좋게보면 우직하고 한결같은데 나쁘게보면 융통성없고
딱 그거 같은데 그냥 투박하고 융통성이 없음 정치하기 제일 나쁜 스타일
당정일치도 이거 자체가 나쁜것도 아니고 오히려 역대 정권들도
당정분리니 뭐니하면서 지들 계파 통해서 간섭 많이함
그냥 정치 초보에 본인 성격이 그대로 나오는게 문제 같음
이건 찢갈이인가 항문견인가
ㅂㅅ인가 여기서 이딴말 씨부리는게 정상적은 아님
감정적으로 사람 빡치게 하는 면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