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우리 정부가 여러분 눈높이에 부족한 게 있을 거다. 제가 (비대위원장으로 온 지) 100일도 안 됐다. 그 책임이 저한테 있진 않지 않나. 여러분이 부족하다고 말하면 (저는) 97일 동안 어떻게든 바꾸지 않았나"라고도 언급했다.

한 위원장은 "저는 너무 억울하다. (여러분이) 저한테는 한 번도 기회를 준 적이 없다"며 "저는 이 선거나 정치에서 뭘 얻고 싶거나 되고 싶은 것이 없다. 그냥 나라가 잘됐으면 좋겠다. 여러분이 더 잘살게 됐으면 좋겠다. 제게 아직까지 기회를 한 번도 안 주셨는데 제가 이렇게 사라지게 두실 겁니까"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03682?sid=165

한동훈 "정부·여당 부족한 점 말해주면 목숨 걸고 해결"(종합)"제겐 한번도 기회 준 적 없어…제가 이렇게 사라지게 두실 건가" "이재명, 형수욕설 사과하며 악어의 눈물…이건 범죄와의 전쟁" 이유미 김철선 기자 =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대위원장은 1일 "민주당n.news.naver.com
지금 상황이 한동훈 탓만은 아니고 윤석열 탓도 크지만

한동훈 본인이 저러는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