컸음.

한미일 공조 강화,

탈원전 복구 이런 정책적 기조는

윤찍은 사람이라면 불만 없자나.

그런데 상납이 찍어낼때나 전당대회 개입 등

범보수 진영을 스스로 갉아먹는 행동이

결국 발목잡았다 생각함.

결국 독선 외골수 이미지 때문에

황상무 이종섭건도 스노우볼 굴러서 커진 거지

문재앙은 자기편만큼은 어떻게든

갈라쳐 챙기려한거랑 정반대 행보로

망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