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뛰어들면 그 가족들도 훈련이 같이 되기 마련인데

그 과정이 없으니까 계속 발목 잡힘.

가장 기본적인 언행이나 주변 관계 정리도 안 되고..

여의도 문법, 화법 욕 하지만 괜히 있는게 아니라는 걸 요새 많이 느낌.

이재명만 막아달라는 심정으로 뽑긴 했지만 이정도까지 될 줄은 상상도 못 함.


추가로 앞으로 검사, 판사 물 안 빠진 정치인은 내 선택지에 없을 예정
투표 안 하고 말지 절대 안 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