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법적으로 의사들을 조질 건덕지가 별로 없다는 증거이기도 하죠.

차라리 의사면허를 완전박탈하거나 전과를 박아넣을 수 있다면 최소한의

공격이라도 할수 있을텐데 그런 법적 조치는 결국 재판으로 가야하는데

그 기간동안 결국 마비되는건 국가의료 체계고 그렇다고 그 윤석열의

고집이 법으로 해소되는 것도 아닙니다.

사실 이런 상황에서 여론과 국민의 지지가 생겨나야하는데 윤석열이

오판을 한것인지 국민의 반이 넘는 사람들이 의대문제로 윤석열을 

지지하기보다는 그걸 지렛대로 삼아 자기를 공격할 거라는 생각을 못했죠.

지금 남은건 윤석열의 신념이 아닌 몽니와 땡깡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차라리 약속대련이었으면 몰라도 이젠 윤석열은 당내에서도 혐오받는

존재가 되어가고 있죠.

혹시 윤석열의 방향이 옳지 않느냐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지도자는 방향을 제시하고 그걸 구체화할 방법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적어도 민주주의에서는 말이죠.

그런 사람은 제가 보기엔 안철수밖에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