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용성의 마 + 집값 + 조정훈으로 어느정도 먹힐줄 알았는데

여조 계속 뒤쳐지네...

국힘 분위기 좋던 한달 전에도 여기는 여조 크게 앞서지 못한거 같았음

여기도 소긱장 이슈에 물살탐? 공덕(갑)쪽은 상암(을)이랑 아예 끝과 끝이라 별 영향 없을 거 같은데

노웅래 영향력 때문에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