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다들 한 성깔하고 조급한거같음(항문 포함)


저번에 그 돌로 대가리 찍어버린다고 했던 사람 누구지?


민경우??? 그 사람도 그렇고 함운경은 오늘 꼭 그 말을 해야했었나?


정말 운이 좋아서 130석이 된다고 해도, 범좌파가 170석이니까 참패인 선거임


그때 말해도 될 것을, 아니 그때부터 말해야 할 것을 왜 오늘 말하는지?


일주일밖에 안남은 국면에선 중도확장이 아니라 지지층 결집을 시켜야 함.


완전 반대로 가고 있잖아. 가장 분위기 좋았을때도 지고 있었던 분이......


여러 사람들 보며 드는 생각이.....


국힘의 가장 큰 문제는 자꾸 후보를 외부에서


그것도 완전히 반대편에 있었던 사람들을 끌어들여서


자꾸 억지로 띄워주고, 과대평가하고...... 그러다 그 사람들이


결정적인 순간에 개뻘짓해서 개같이 타격받고....... 이런 것들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