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다들 한 성깔하고 조급한거같음(항문 포함)
저번에 그 돌로 대가리 찍어버린다고 했던 사람 누구지?
민경우??? 그 사람도 그렇고 함운경은 오늘 꼭 그 말을 해야했었나?
정말 운이 좋아서 130석이 된다고 해도, 범좌파가 170석이니까 참패인 선거임
그때 말해도 될 것을, 아니 그때부터 말해야 할 것을 왜 오늘 말하는지?
일주일밖에 안남은 국면에선 중도확장이 아니라 지지층 결집을 시켜야 함.
완전 반대로 가고 있잖아. 가장 분위기 좋았을때도 지고 있었던 분이......
여러 사람들 보며 드는 생각이.....
국힘의 가장 큰 문제는 자꾸 후보를 외부에서
그것도 완전히 반대편에 있었던 사람들을 끌어들여서
자꾸 억지로 띄워주고, 과대평가하고...... 그러다 그 사람들이
결정적인 순간에 개뻘짓해서 개같이 타격받고....... 이런 것들이라고 생각함
조급한게 아니라 극단적인거임 그래서 좌파했던건데 좌파에 실망해서 전향했어도 기본성향은 비슷해서 급발진함 - dc App
ㅇㅇ 그런거같음. 좌파가 되려면 다들 그 화를 못참고 급발진하는 그런게 있어야 하나봐? ㅋㅋㅋㅋ
좌파정치까지 빠졌던 사람이면 감정이 디폴트임... 감정적인 사람이 많아 그래서 풀뿌리 유대 이런거 강하고 나도 중국 북한만 아니면 사회주의 한다고해도 상관안할텐데 공산주의는 끝난 사상이니 우리나라 좌파는 특수성 때문에 밀어줄래야 밀어줄 수가 없음
솔까 정치적으로 하면 안되는건 맞는데 함운경 대령통 출당글 보고 호성으로 뿜음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