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를 정치적으로 공격하기 위해 했던 그 수많은 마타도어와 거짓 선동질에 놀아난

인간이라고 스스로를 인정하기보다는 보복 걱정없는 안철수를 계속 미워하는 쪽이

훨씬 마음편하고 부담이 덜하죠. 거기에 그렇게 이끌어나가기 위해 익명의 넷상에서

병신 안철수를 지지했던 한심한 자신을 자아비판하는 선동꾼들이 있으니 사이비집단의

결속처럼 양심만 속이면 그보다 마음편한 상황이 또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