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2의 킹크랩 사태를 의심해봐도 됨.
130석이 아니라 120석 이상만 나와도 여조가 심각하게 주작됐다고
의심되고, 크게 공론화될 거라고 봄.
2016년에 유선 100% 조사밖에 못해서
큰 차이가 났던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문제임
의심할 수밖에 없는게. 조국당 2030 지지율이 1~2% 이렇게 나오다가
갑자기 지역별 조사해보면 조국당 비례지지율이 20~30% 뜨질 않나
(오늘 나온 여조는 20대 지지율 30%까지 뜸)
경합이던 지역이 갑자기 10~15% 차이로 벌어지지 않나
(그래도 이건 있을수 있다 치자)
압살하던 지역이 갑자기 5%이내의 경합지역이 되지 않나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임. 내가 로또 2등 이상 당첨될 확률과 비슷함)
석연치 않은 여조흐름이 상당히 의심스러움
물론, 실제로 국힘이 100석 간당간당하게 넘긴다면
이 글은 내 망상으로 끝나겠지만
대선때도 여조들이 10퍼 이상 차이 예상했는데 0.7퍼 였음
아닌데? 1~2주 전 여조에서 3~5% 차이였음. 10% 이상 차이 난다는 여조 거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