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허구로 취급되지만 한때 임정첩보 36호라는 게 실제 역사적 사실처럼 취급된 적이

있어 임시정부 산하 첩보 조직이 태평양 전쟁 승패를 가를 정도로 결정적인 활약을 했는데

워낙 비밀이라 알려지지 않았던 것처럼 책이나 잡지에도 나오고 TV에서 드라마로 제작됨

그런데 실제는 일본 어느 장르 소설가가 쓴 것에 살을 붙인 허구에 불과함 마찬가지로


6.25 때 이대생들이 무슨 클럽에서 성상납을 했네 하는 것도 좀 이러 저러 짜집기 같은데

당시 이승만 때 무슨 모사드 뺨치는 치밀하고 조직적인 미인계로 정보 빼내서 활용했다?

무슨 이스라엘임? 그냥 클럽 하나 열어서 영어로 귀동냥 한 걸로 뭐 대단한 스파이 활동

이라도 한 것처럼 부풀렸을게 뻔하고 거기서 국적 떠나 눈 맞아 개인적으로 염문 뿌린

케이스는 좀 있겠지 그걸 가지고 전쟁 때 이대생들이 성상납 어쩌구 하는 건 두번 세번

비약한 것 같음 개인적으로 이화여대 별로지만 저렇게 뭉뚱그려 성적으로 모욕하는 건

진짜 아닌 듯


그 외 관련된 썰들 초등교사 였으니 초등생하고 또 위안부가 어떠니 입에 담기도 추잡하고

역겨운 내용들임 그 진영 일부 분들의 왜곡된 욕망, 관음증 그런 것 충족시키려는 컨텐츠

였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