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도 한참 공천 삽질하고 여론 안 좋을 때는 여조에서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낮았잖아
조선일보 최근 분석한 것처럼 대선 때 윤 찍었던 이들이 낙심해서 여조 거르면서 대선 때
이 찍었던 이들의 응답 비율이 높아져 벌어진 상황인 듯함 결국 저 쪽 강성 지지자들이
사기가 올라가서 여조 전화 참을성 있게 열심히 받으면서 이리 된 듯
개딸들 난리쳐서 중단되었지만 한국경제신문 웹조사 방식은 1천원 대가에 편한 시간에
할 수 있어 응답율이 50% 가깝게 나왔는데 이 정도 응답율이면 특정 정당 강성 지지자
들에 의해 한편으로 분위기 쏠리게 나오지는 않음 거기서는 여조 위원회가 의심 품고
딴지 걸 정도로 수도권 격전지 국민의 힘 후보들이 앞서는 걸로 나옴 난 오히려 그게
조작이 아니라면 실제 민심에 더 가까울 수 있다 생각함
다만 우파 유권자들이 전화 여조만 응답 않는 게 아니라 투표까지 꺼리게 되면 여조대로
대패할 듯 국민의 힘은 어떻게 설득하든 지난 대선 때 국힘당 찍었던 유권자들을 독려해
투표소로 보내야 함 그러면 전화 여조 결과들 보다 훨씬 선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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