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politics/election2024/2024/03/30/6SRGT3E6IVFHTIIHIJRIFOVJFI/
“與 보면 가슴 답답” 보수층 입 닫았다與 보면 가슴 답답 보수층 입 닫았다 여론조사 응하는 보수, 왜 줄었나www.chosun.com위 기사의 도표 보면 알 수 있지만 대선 때 여당 후보 실제 득표율보다 여조 응답자 중 여당 후보 투표율이
7~13% 낮게 나옴 (저도 개인적으로 수원정 JTBC 여조하고 실제 대선 득표율 비교해 봤는데 윤이 1% 가량
이긴 곳인데 여조는 이 찍었다는 이들이 12%던가 더 높게 나왔습니다) 우파들이 지금 사기가 떨어져서
뉴스도 안 보고 여조도 덜 받는 듯 함
위 분들이 그래도 투표를 하면 여조보다 꽤 좋은 결과 나올 거고, 투표소도 안 나가면 여조대로 대패할 것이고
어떻게든 이 분들 사기를 올리든지 위기를 호소하든지 '투표할 동기'를 부여해야 함 시중의 여조들은 보수층
이 응답을 꺼려서 차이가 커보이지 포기 않고 투표 참여하면 누가 이길지 모른다고 좀 알렸으면 당 차원에서
문재인보고 투표 욕구 더 커졌는데 6-70대 분들은 더 크겠지 - dc App
한동훈이 호소하긴하더만 ㅋㅋ - dc App
밴드웨곤 효과가 무서운 게 중도층 영향도 있지만 상대편 지지자들 체념하게 하는 힘이 있는듯.... 예전 박근혜 때 총선은 우파가 여조에서 압도했는데도 왜 밴드웨곤 효과가 없었을까 생각해 보면, 좌파들이 나꼼수를 스피커로 해서 맘카페 등 각 커뮤니티에 워낙 촘촘하고 두텁게 자리 잡아 여조 영향 차단한 듯 우파는 그런 커뮤니티 이끌 힘이 없으니 안 좋은 여조들 나오면 여조 더 악화되고 사기 저하되는 듯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