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당이 제3지대 열풍으로 휩쓸었을 때, 안철수가 서울에서 김성식(관악)이랑 유이하게 초록 깃발 꽂음
김성식은 민주 새누리 국당 세개로 갈린 상태에서 인물론이 우위여서 당선됐고, 득표율 40% 안됐었음
근데 갤주는 노원에서 당시 여조 접전이었는데, 그새끼 더블스코어로 누르고 득표율 50% 넘겼다
그리고 재보궐 분당에서도 득표율 60% 넘기고... 아무리 허니문 선거라지만 저렇게 표 쓸어담은거 보고 기겁함 안철수 이름값 아직 건재하다는 거 아님?
걱정하지말고 갤주 지역구 주민이면 그냥 투표부터 하자 이게 제일 중요하니까
ㄹㅇ
그때는 윤석열이 없었으니깐 가능했지
2016년 국당 총선 난이도가 헬이었음
대통 면상만 봐도 경기 일으키는 유권자들이 수두룩인데 과거에 어쩌고가 뭔 소용이냐 당장 재보궐 때 62.5%로 당선됐었는데 그 사람들 다 어디감
ㄹㅇ 우리부모님 골수보수에 뉴스만보시는데 윤 나오면 놀래서 채널돌리심ㅜ
억지행회돌리다 지면 더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