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을 나경원은 항문발 악재로


한창 분위기 안 좋을 때인 3월 4주차에도


류삼영을 7% 이상의 격차로 앞서고 있었음


근데 그때 저점을 찍고 다른 지역은 반등하는데


동작을쪽만 갑자기 류삼영이 나경원을 최초로 앞섰다는게


말이 안 됨. 여조는 아무리 여조사별로 구체적인 포인트는


다르다고 치더라도 그동안 추세는 대부분 비슷하게 진행되어 왔음.


이번 총선은 ㄹㅇ로 좌빨들이 마지막 발악을 


미친년 널 뛰듯이 춘 역대급 사례가 될 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