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멸이 나고 진절머리가 난다.
시체팔이 도를 넘었다 진짜
익명(223.38)
2024-04-04 11:55
추천 1
댓글 3
다른 게시글
-
박빙이었는데 하루만에 권영세가 격차벌림 [2]익명(223.62) | 24.04.04추천 6
-
보수 강팀충이 생각하는 안철수 장점 [1]익명(183.98) | 24.04.04추천 19
-
안철수 후보님 짤 잘 나왔다 [2]Tails(106.102) | 24.04.04추천 44
-
재외 투표율 62.8%? 실제론 4.7%...선관위의 과대 포장 [4]DK(djdjdj75) | 24.04.04추천 9
-
대석열이 장예찬한테 [2]익명(59.5) | 24.04.04추천 4
-
응답률 높은 면접조사에서 대체로 판세가 좋은건 긍정적임익명(106.101) | 24.04.04추천 3
-
NBS 종합 (윤38/국힘39, 민주29/안정론46 견제론47) [1]DK(djdjdj75) | 24.04.04추천 7
-
NBS 여론조사 [1]쿠쿡(gjh990) | 24.04.04추천 2
-
조국신당 지지율 잘나오는 이유 [2]익명(221.155) | 24.04.04추천 5
-
박정하 원창묵익명(223.62) | 24.04.04추천 5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서강대 정문 ㅇㅇ 뒤에서 찍어서..ㅋㅋ 학교 정문에 저따구로 걸려있는거 보니깐 한숨밖에 안 나오더라고.. 20대 후반이라 세월호 희생자들이랑 동갑 이태원 피해자분들하고 또래인데 언제까지 그 영혼들이 이렇게 악용되야하는지 모르겠다
뒷면에 비친게 사진으로 다시 반전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