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워낙 판세가 접전이라 말이 나오는듯
김병관하고 붙었을때는 여조 의심 없었음
익명(223.62)
2024-04-04 12:12
추천 2
댓글 1
다른 게시글
-
문화일보, 엠브레인퍼블릭) 계양을 이재명 원희룡 [3]쿠쿡(gjh990) | 24.04.04추천 1
-
[KSOI] 연수갑 박찬대 45.6 vs 정승연 42.8 [1]익명(119.192) | 24.04.04추천 1
-
오늘 kbs에서 분당갑 나오니까 내일 여조꽃에서 막타치려는 느낌 [1]익명(223.39) | 24.04.04추천 7
-
'죄인 수레'에 제 발로 들어간 정운천, 이번엔 혈서.."오직 전북" [2]익명(175.119) | 24.04.04추천 5
-
의대 2000명 증원에 인턴 2900명 증발"최소 6년 타격" 의료계 경익명(175.119) | 24.04.04추천 6
-
념글 박원순 보고 박원순 생각났네 난 이인간 언급조차 싫음 [1]익명(180.228) | 24.04.04추천 4
-
윤안연대는 개지랄햇으면서 1호참모는 가만히두는거면익명(223.38) | 24.04.04추천 9
-
Ai분석 (재미로만)익명(118.36) | 24.04.04추천 1
-
시체팔이 도를 넘었다 진짜 [2]익명(223.38) | 24.04.04추천 1
-
박빙이었는데 하루만에 권영세가 격차벌림 [2]익명(223.62) | 24.04.04추천 6
애써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