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음ㅋㅋ
중도 보수나 보수쪽 있던 사람도 윤통이 못한다는 소리를 많이함ㅋ
그냥 싫다가아니라 매우싫다가50~55퍼가 됨 ㅋ
이건 1년넘게 공고하게 쌓여있던 인식임. 즉, 탄핵을 입에담을 만큼 보기싫다는 인식임ㅋ
다시 기회를 줘보자 그렇다고 찢을 어찌 놔두나, 우리는 여권에 몸담아있으니 철수형 등등이 그래도 다음번에 견제할수 있다는 라이트한 생각이 아니라는거임.
즉 이번 선거에서 젤큰판은 정권심판론이 맞음 60퍼가 거기에 깔렸는데 그 층을 제대로 공격한게 조국당인거임.
아무리 찢당있어도 저기서 반박에 못먹음 ㅋ
중도가 찢당 지지하지 않는 이유중 하나가 찢의 도덕성도 있지만 180 석을 가지고도 지난 2년동안뭐했냐??? 못싸운다 !!!
적어도 찢은 사이다니 뭐니해서 잘싸울줄알았건만 단식외에 뭐했냐 ㅋ 찢당 찍어줘봤자 뭘하겠노 여론이 있었음ㅋㅋ
언론만 봐도 채상병, 양평, 디올백등등 특검하나 관철못하고 정권견제 못한다 무능하다는 여론이 있음ㅋ
생각보다 부패혐의가 나와도 조로남불나와도 조국당 지지율 많이 사그러지지 않은 이유가 윤통은 왜 똑같은 잣대를 들이대지 않나.
디올백등등에 왜 하나같이 자기편이라고 생각한 사람한테는 관대하냐 라는거ㅋ 이상민하나 이태원 참사때 안짤랐음 ㅋ ㅋ 다 지 고집대로라는거임 ㅋ
그리고 또하나 저번에 찢 영장청구 기각된거 보고, 죄가 거의 없거나 있어도 별거아닌가보다라는 진짜 어이없는 인식이 생겨났다니깐?? 대체 검찰은 그동안 뭐 했음??? 저런사람들이 돌아다니니 더 그런 좌파공작이 먹히고 있는거라고 아오!
심지어 여기 갤에서 갤주 지지하는 유툽이라고 해서 한번 들어가 봤는데 그분도 윤통은 이번에 그런것들에 대한거는 꼭 심판받아야 한다고 하더만ㅋㅋ
윤통의 젤큰문제는 한번도 국민뜻대로 하지않고 국민을 이기려들었음' 좌파공작이다' 이런틀툽만 보는지 뭉개고 넘어갔음.
그걸 야당도 견제 못하니 국민이 지금 표로 심판견제해 주겠다는 정서가 크다는걸 모름ㅋㅋ
이태원참사때 이상민 경질도 안하고 책임자 문책안하고 지가 맞다며넘어갔음ㅋㅋ
그다음 잼버리때도 마찬가지 책임자를 바로 엄벌했어야함ㅋ 그리고 인사때도 마찬가지 ㅋ
그다음으로 강제징용도 본인이 과거 문정부때 대법판결까지 난걸 검사때판단이나 국가원수였을때 판단이 다르다면 국민부터 설득할 생각을 했어야되는데 신년 기자회견은 커녕 특히 실시간으로 한번도 한적이 없음ㅋ
그때 지지율 0프로여도 지맘대로 한다였음ㅋ
그리고 지맘대로 당대표도 앉혔고, 다시 한을 앉힌것도 지가 원해서 앉힌거임ㅋㅋ
강서구청장 선거때 김태우를 같은지역에 내세운것도, 부산엑스포 혼자서 된다고 믿고 밀어붙였곸ㅋ
그리고 지금도 대통령실 특별감찰관 이나 제2부속실 만들지도 않았음. 여사 동선을 통제하고 최소한의 법접틀안에서 활동제약을 하겠다는 의지가 결여됬다고 봄ㅋ
야당도 정부를 제대로 견제못하니 국민이 표로 견제하겠다 정서가큼ㅋㅋ 이건 자업자득임. 갤주도 늘 경고했음ㅋ
솔까 주변인들 물어보면 지역구는 인물로 밭갈아도 비례는 국힘안찍고 심판견제해야겠다는 사람 많음ㅋ 노인표는 다를수 있지만 무튼 젊은 2030층 윤통찍었던 사람들 중 그런사람 꽤많음ㅋ
지금도 왜 한달전에 이렇게 해야할걸 질질끌다 전공의를 만난다는건지 ㅋ
누가봐도 고집대로 하기싫은데 선거질꺼같으니 굽히는것도 너무 정무감각 없는건지 한심.
제발 고집을 내려놓을땐 확실히 내려놔야 효과가 있는거임.
너무 답답 그자체 ㅋ
중도 보수나 보수쪽 있던 사람도 윤통이 못한다는 소리를 많이함ㅋ
그냥 싫다가아니라 매우싫다가50~55퍼가 됨 ㅋ
이건 1년넘게 공고하게 쌓여있던 인식임. 즉, 탄핵을 입에담을 만큼 보기싫다는 인식임ㅋ
다시 기회를 줘보자 그렇다고 찢을 어찌 놔두나, 우리는 여권에 몸담아있으니 철수형 등등이 그래도 다음번에 견제할수 있다는 라이트한 생각이 아니라는거임.
즉 이번 선거에서 젤큰판은 정권심판론이 맞음 60퍼가 거기에 깔렸는데 그 층을 제대로 공격한게 조국당인거임.
아무리 찢당있어도 저기서 반박에 못먹음 ㅋ
중도가 찢당 지지하지 않는 이유중 하나가 찢의 도덕성도 있지만 180 석을 가지고도 지난 2년동안뭐했냐??? 못싸운다 !!!
적어도 찢은 사이다니 뭐니해서 잘싸울줄알았건만 단식외에 뭐했냐 ㅋ 찢당 찍어줘봤자 뭘하겠노 여론이 있었음ㅋㅋ
언론만 봐도 채상병, 양평, 디올백등등 특검하나 관철못하고 정권견제 못한다 무능하다는 여론이 있음ㅋ
생각보다 부패혐의가 나와도 조로남불나와도 조국당 지지율 많이 사그러지지 않은 이유가 윤통은 왜 똑같은 잣대를 들이대지 않나.
디올백등등에 왜 하나같이 자기편이라고 생각한 사람한테는 관대하냐 라는거ㅋ 이상민하나 이태원 참사때 안짤랐음 ㅋ ㅋ 다 지 고집대로라는거임 ㅋ
그리고 또하나 저번에 찢 영장청구 기각된거 보고, 죄가 거의 없거나 있어도 별거아닌가보다라는 진짜 어이없는 인식이 생겨났다니깐?? 대체 검찰은 그동안 뭐 했음??? 저런사람들이 돌아다니니 더 그런 좌파공작이 먹히고 있는거라고 아오!
심지어 여기 갤에서 갤주 지지하는 유툽이라고 해서 한번 들어가 봤는데 그분도 윤통은 이번에 그런것들에 대한거는 꼭 심판받아야 한다고 하더만ㅋㅋ
윤통의 젤큰문제는 한번도 국민뜻대로 하지않고 국민을 이기려들었음' 좌파공작이다' 이런틀툽만 보는지 뭉개고 넘어갔음.
그걸 야당도 견제 못하니 국민이 지금 표로 심판견제해 주겠다는 정서가 크다는걸 모름ㅋㅋ
이태원참사때 이상민 경질도 안하고 책임자 문책안하고 지가 맞다며넘어갔음ㅋㅋ
그다음 잼버리때도 마찬가지 책임자를 바로 엄벌했어야함ㅋ 그리고 인사때도 마찬가지 ㅋ
그다음으로 강제징용도 본인이 과거 문정부때 대법판결까지 난걸 검사때판단이나 국가원수였을때 판단이 다르다면 국민부터 설득할 생각을 했어야되는데 신년 기자회견은 커녕 특히 실시간으로 한번도 한적이 없음ㅋ
그때 지지율 0프로여도 지맘대로 한다였음ㅋ
그리고 지맘대로 당대표도 앉혔고, 다시 한을 앉힌것도 지가 원해서 앉힌거임ㅋㅋ
강서구청장 선거때 김태우를 같은지역에 내세운것도, 부산엑스포 혼자서 된다고 믿고 밀어붙였곸ㅋ
그리고 지금도 대통령실 특별감찰관 이나 제2부속실 만들지도 않았음. 여사 동선을 통제하고 최소한의 법접틀안에서 활동제약을 하겠다는 의지가 결여됬다고 봄ㅋ
야당도 정부를 제대로 견제못하니 국민이 표로 견제하겠다 정서가큼ㅋㅋ 이건 자업자득임. 갤주도 늘 경고했음ㅋ
솔까 주변인들 물어보면 지역구는 인물로 밭갈아도 비례는 국힘안찍고 심판견제해야겠다는 사람 많음ㅋ 노인표는 다를수 있지만 무튼 젊은 2030층 윤통찍었던 사람들 중 그런사람 꽤많음ㅋ
지금도 왜 한달전에 이렇게 해야할걸 질질끌다 전공의를 만난다는건지 ㅋ
누가봐도 고집대로 하기싫은데 선거질꺼같으니 굽히는것도 너무 정무감각 없는건지 한심.
제발 고집을 내려놓을땐 확실히 내려놔야 효과가 있는거임.
너무 답답 그자체 ㅋ
정성추
중도는 찢을 극혐하는걸 ㅋ
잘 모르나본데 찢하고 윤통 하고 맞먹음ㅋ다른사람은 싫다랑 매우싫다가 반반인 반면 매우싫다가 크다는거 모름? 탄핵 프레임이 먹힌다는게 무슨뜻인지 생각해보길 ㅋ바이든 날리면때부터 2030 은 나락갔음ㅋ
탄핵프레임 있지도 않은데 지어내는거 봐라 중도의 중자도 모르는 새끼가
하… 제발 이제는 현실인식 제대로 해야 됨 그래야 나중을 도모할 수 있는거임 윤통 취임 4개월 뒤 부터 긍정 35 부정 60으로 굳혀진 여론이 지금까지 온거임 금년 2월 여론조사 때 반등한거는 여당이 공천기간이라서 그렇게 보인거지 판은 바뀐적 없었음… 이번 총선 참패 후에도 중도층들은 그래도 찢을 더 극혐한다 이러면서 ㅈㅇ하면 ㄹㅇ 국힘 회생불가임